2009년 03월 01일
...
모든 것을 다 아는 듯 하여도,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니...
하지만, 때론 보이는 것만 보는 것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
알고 싶고, 알고 싶어도...
벽이 있고...
또 하나...왜 이렇게 얽혀있나 생각하게 된다..
사실..알고 보면, 나만 얽혀 있는게 아닐까?
그렇지.....ㅜㅠㅠ
# by | 2009/03/01 01:11 | 트랙백
모든 것을 다 아는 듯 하여도,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니...
하지만, 때론 보이는 것만 보는 것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
알고 싶고, 알고 싶어도...
벽이 있고...
또 하나...왜 이렇게 얽혀있나 생각하게 된다..
사실..알고 보면, 나만 얽혀 있는게 아닐까?
그렇지.....ㅜㅠㅠ
# by | 2009/03/01 01:11 | 트랙백
# by | 2009/01/16 12:35 | 트랙백
최근 여유가 생겨서 이런저런 책을 꺼내 보고 있는 중..
그 중 하나가 "아직도 가야 할 길"..M.스캇 펙 작가..
정신과 의사인 그가 상담을 바탕으로 이렇게 저렇게 풀어낸 책..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해보게 된다.
완전한 인간은 있겠는가?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빈틈은 있고, 그것이 오히러 인간적인 면으로 보일지 모른다.
난....아직 빈틈이 많아서..그걸 채워가는 중이라고 하면 되겠지?
무튼, 이 책을 읽다 보니, 좋은 부분이 많아서..
문제는 그대로 사라져 버리지 않는다.
문제는 직면해서 해결을 하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 것이며,
영원히 정신적인 성장과 발전의 장애가 되고 만다.
p.42
문제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회피하기 보다는 그것에 직면해야 한다는 사실..
나도 지금 내 문제를 회피하고 있는건 아닌지..생각해보자..
더 심각해 지기 전에..
# by | 2009/01/16 12:08 | 잡담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