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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속이지는 말자.

타인을 속일 수는 있어도, 나는 속일 수는 없다.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아니 죽을만큼 노력했는가? 라고 평가해보자...


그리고...
내가 어깨에 지고 가야 하는 그것을..
왜 스스로 지고 가야만 했을까?


나를 속이지는 말자.
나의 문제를 피하려 하지 말고, 부딪치고 해결하자.
나는 할 수 있다.

by 엉뚱한상상 | 2009/03/01 01:1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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