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6일
내가 가야 할 길...그가 가야 할 길..
내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일까?
그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일까?
그가 가야 할 길은 명백하다..
다만...그 길에 내가 어떤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느냐 이다.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하는 일들은 그의 힘이 되어 줄거라고..
나같은 사람이 옆에서 도와주는게 힘이 될 거라고..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완전 허당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0.000001%라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가...부담스럽지 않고, 마냥 기쁜 마음으로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난 그를 그냥 보는걸로는 기쁘지 않다.
다만, 그가 밝게 웃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기쁘다..
그가...밝게 웃고, 기쁜 표정을 지으면...난 그게 좋다.
마냥 즐거울 수는 없어도..
그냥 일상적으로 짓는 미소가 아니라..
정말 밝게 웃는 그 미소..
그 미소가 나를 향한게 아니라도..
그렇게 웃는 그 모습이 좋다.
그게 나의 원동력이었으리라..
보이지 않지만, 그게 나의 힘이었다.
그를 자연스럽게 웃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나 혼자만의 힘은 아니지만,
여럿이 뭉쳐서 그 자리를 만들어 냈다는게 좋다.
다만..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말이다.
뭐...굳이 안 알아 줘도 상관없지만.....
교감, 피드백..이런 단어로 설명할 수 없는..무언가의 그것..
그 무언가가........ㅎㅎ
지금은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고자 한다.
내가 제대로 가야..그가 가는 길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그가 있는 것이고..
그가 있기에 우리가 있는 것이다.
항상 말 하는 것처럼..
내가 가야 할길..
그가 가야 할길...
위 모두.......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각자가 걸어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언제가는 다시 만날일이 있겠지?
그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일까?
그가 가야 할 길은 명백하다..
다만...그 길에 내가 어떤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느냐 이다.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하는 일들은 그의 힘이 되어 줄거라고..
나같은 사람이 옆에서 도와주는게 힘이 될 거라고..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완전 허당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0.000001%라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가...부담스럽지 않고, 마냥 기쁜 마음으로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난 그를 그냥 보는걸로는 기쁘지 않다.
다만, 그가 밝게 웃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기쁘다..
그가...밝게 웃고, 기쁜 표정을 지으면...난 그게 좋다.
마냥 즐거울 수는 없어도..
그냥 일상적으로 짓는 미소가 아니라..
정말 밝게 웃는 그 미소..
그 미소가 나를 향한게 아니라도..
그렇게 웃는 그 모습이 좋다.
그게 나의 원동력이었으리라..
보이지 않지만, 그게 나의 힘이었다.
그를 자연스럽게 웃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나 혼자만의 힘은 아니지만,
여럿이 뭉쳐서 그 자리를 만들어 냈다는게 좋다.
다만..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말이다.
뭐...굳이 안 알아 줘도 상관없지만.....
교감, 피드백..이런 단어로 설명할 수 없는..무언가의 그것..
그 무언가가........ㅎㅎ
지금은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고자 한다.
내가 제대로 가야..그가 가는 길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그가 있는 것이고..
그가 있기에 우리가 있는 것이다.
항상 말 하는 것처럼..
내가 가야 할길..
그가 가야 할길...
위 모두.......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각자가 걸어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언제가는 다시 만날일이 있겠지?
# by | 2009/01/16 12:35 | 트랙백




